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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은혁, 최민환도 놀란 육아 솜씨 "아이템빨"

슈퍼주니어 은혁이 최민환의 삼 남매 육아 지원 사격에 나섰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의 SOS를 받고 달려온 일일 육아 도우미 슈퍼주니어 은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아내 율희가 외출한 사이 아이 셋을 혼자 돌보느라 힘들어하던 최민환은 살림남 동료이자 아이돌 선배인 슈퍼주니어 은혁에게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했다. 평소 아기들을 좋아한다며 흔쾌히 수락한 은혁은 "육아는 아이템빨"이라며 양손 가득 특수 장비(?)들을 챙겨와 재율, 아윤, 아린의 삼 남매의 관심을 끄는 등 능숙한 육아 솜씨를 선보여 육아 5년차 최민환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육아 미션이 순조롭게 진행되던 가운데 최민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긴급 사태가 발생했다고. 심상치 않은 냄새를 맡은 은혁이 난생 처음 기저귀 갈기에 도전하게 된 것. 이와 관련 어쩔 줄 몰라 하는 은혁의 표정이 포착돼 과연 최민환이 돌아올 때까지 무사히 삼 남매를 돌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4.0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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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아내 씻고 나올 때 무서워..코 골며 자는 척"

전 야구선수 홍성흔이 "아내가 씻고 있을 때 무서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을 비롯해 정성윤, 노지훈, 은혁, 최민환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은혁은 "난 아직 미혼이라 궁금한 게 많다"며 "아내가 너무 무섭다고 느껴질 때도 있냐"고 기혼자들에게 물었다. 이에 홍성흔은 "나는 선수시절 시즌 중에 몸을 써야 되니까 굉장히 피곤하다"며 "에너지를 다 거기다 쏟고 땀 쫙 흘리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내가 씻고 나올 때가 좀 무서웠다"고 솔직 고백했다. 그는 "편히 쉬고 싶은데 뭔가 씻는 소리가 들리면 벌써부터 코를 고는 척을 했다"며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얘기해 주고 싶은 것"이라고 덧붙여 짠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성흔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등에서 활약한 스포츠 스타다.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2021 K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1.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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